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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우천실버대학(학장 전병수)은 지난 10일 동해안으로 문화체험·현장학습을 위한 나들이를 다녀왔다.
실버대학생 150여 명은 동해안 일대의 바닷가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과 함께 양양해변 일대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문화체험·현장학습을 통해 어르신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움으로 삶의 활력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전병수 학장은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나들이를 떠나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경험과 발전을 지원하면서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천실버대학은 노래교실, 인문학 강의, 문화탐방, 체조 교실 등의 프로그램으로 8개월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