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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읍 읍하1리 노인회(회장 이제구)는 지난 8일 회원들이 함께 모여 삼척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총 35명으로 구성된 회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동시에 여행지 인근의 선진지 현장을 방문하는 계획으로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다.
이제구 노인회장은 “이번 행사는 2022년 이래 2년 만에 실시하는 행사로 전체 회원 71명 중 사정상 정회원 위주로만 참여하였는데 앞으로 더욱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