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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손호중)는 개교79주년 기념 제49회동문친선체육대회를 지난 11일 횡성종합운동장 인조잔디구장에서 특1회∼중60회, 고63회까지 전 동문과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종합운동장 구내 각종 체육시설에서 OB팀(특1회∼고22회)은 고무신 멀리차기, 투호, 윷놀이, 족구, YB팀(고23∼고63회)은 축구경기를 비롯해 족구, 배구 경기를, 그리고 여성동문과 가족은 홀라후프경기 등 각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또 중43회, 고46회 동문(회장 정길용)이 주관한 한마당잔치가 횡성실내체육관에서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모교와 동문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는 횡성중고동문회 이상녕 동문(18/21회)에게 자랑스러운동문인 상패와 행운열쇠가 2만2천여 동문의 이름으로 전달됐고, 동문회장은 동문회 임원으로 15년 이상 봉사한 이창진 전 수석부회장 외 3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장학지원금으로 횡성중학교에 500만원, 횡성고등학교에 600만원을 전달했고, 횡성중·고동문현남장학회(이사장 이상녕)는 횡성고등학교 강재일(100만원), 장성빈(100만원), 횡성중학교 허은찬, 이선영, 현영승, 김준하 학생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한마당잔치 주관기인 43·46회 정길용 동창회장은 체육진흥기금 600만원과 동문회발전기금 500만원을 손호중 동문회장에게 기탁했고, 횡성중·고동문으로 구성된 횡성군청공무원 횡고사랑회 이종관 회장은 횡고 허장영 외 1명에게 각 50만원의(10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