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이동권)는 지난 16일 오후 대동여자중학교 체육관에서 전교생 258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위험성, 개인형이동장치(PM)사고 유형 및 청소년 도박예방, 학교폭력 신고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등하교시간에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차량과 이륜차와의 접촉사고를 즉시 인지하지 못하고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보행 중에는 꼭 보행에만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횡성경찰서 교통안전교육 담당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