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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대장 이세권)는 지난 1일 오후 1시 40분경 횡성읍 횡성시장오거리 인근에서 미아(4세·남) 신병을 인계받아 부모를 찾아 지구대에서 실종아동프로파일링 사전지문등록 후 안전하게 귀가조치했다.
아버지 A씨는 “어머니와 아이들 2명이 횡성장날에 구경을 나왔다가 첫째아이를 돌보는 사이 둘째가 없어졌다는 연락을 받고, 당황스럽고 무서웠는데, 신고한지 얼마되지 않아 지구대 경찰관이 보내 준 사진으로 둘째아이가 무탈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안심하게 되었다”며 아이를 찾아주신 경찰관들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했다.
횡성지구대 관계자는 “미아 발생 등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18세미만 아동 및 장애인 등의 경우 실종프로파일링에 지문과 사진 등을 사전에 등록을 해 두면 미아 등 실종아동을 더 빨리 찾을 수 있다”며 가까운 경찰관서에 방문해 자녀들의 사전지문등록을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