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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중·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창남)는 지난 1일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200여 명이 모여 축구, 발볼링, 단체줄넘기 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횡성에서 선·후배들이 여러분야에서 활동하면서 협력하고 소통하며 동문들이 함께하는 정겨운 만남의 자리로 마련됐다.
김명기 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학교의 명예를 드높여 주는 동문 여러분과 횡성 신성장동력산업인 미래모빌리티 산업, 친환경에너지복합타운 조성으로 명품 한우도시와 남녀노소 모두가 살기 좋은 횡성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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