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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버스정류장 인근에 설치된 투광등 4개가 24시간 1개월 이상 꺼지지 않고 켜져 있어 주민들에게 눈총을 받고 있다. 사진은 지난 11일 오전 11시인데도 투광등이 환하게 켜져 있어 군민의 세금이 낭비되고 있다.
주변이 환한데도 불이 켜진 투광등은 좀처럼 꺼지지 않아 전기 절약은 뒷전으로 보인다.
투광등은 야간 운전자의 보행자 인지부족으로 인한 보행자의 야간 횡단보도 보행 중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LED 집중 조명시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