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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 119구조대 소속 심범석 소방장이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최강소방관’분야 2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부터 사흘 동안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1600여 명의 소방대원이 참가해 화재·구조·구급·화재조사·최강소방관 등 13개 분야에서 경쟁을 펼쳤다.
‘최강소방관’ 분야는 개인전으로 실시 ▲소방호스 전개·말이 ▲터널통과·더미(70㎏) 들기·4M 장애물 통과 ▲중량물 계단 이동 ▲16층 계단 오르기 등 총 1∼4단계까지 경연시간을 합계해 제일 빠른 순서로 순위가 결정된다.
강원 대표로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분야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 2위 자리에 오른 심범석 소방장에게는 1계급 특별 승진의 영예가 주어진다.
박순걸 서장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현장활동을 병행하며 열심히 땀 흘려 훈련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 자랑스럽다”며 “갈고 닦은 소방 전술들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최상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