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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증진사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한 ‘우리 같이 해 보드(BOARD)래요’대회가 18개 시·군 치매안심마을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청일면 속실경로당, 유동1리 경로당이 참가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군 경로당 선수, 응원단, 내외빈,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고, 선수들은 그동안 연습의 기량을 뽐내며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소통하고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전성택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은 “보드게임대회를 통해 어르신 모두가 하나 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였다”며 “단체전 우승을 청일면이 차지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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