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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관내 농어업인 6,607명(농업 6,588, 임업 12, 어업 7)에게 농어업인 수당 총 46억2,490만원을 지급한다.
강원도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촌 공익적 기능 증진 및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원도 농어업인 수당은 지난 3월 신청을 접수받아 읍면별 대상자(△횡성읍 1,308농가 △우천면 770농가 △안흥면 564농가 △둔내면 1,013농가 △갑천면 555농가 △청일면 633농가 △공근면 866농가 △서원면 500농가 △강림면 403농가) 자격 검증 절차를 걸쳐 지급대상자로 선정했다.
농어업인 수당은 농가별 연1회 70만원을 횡성군 관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횡성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찾아가는 서비스(마을단위 전담창구)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급 창구에서 수령하면 된다. 또는 기간 내 미수령자는 7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내년도 7월 31일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업인 수당 지원이 농어업인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소득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