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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과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8일 군청에서 농업회사법인 인더후레쉬㈜(대표 심예은)와 횡성 공장 신설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인더후레쉬㈜는 우천 일반산업단지 내 5,988㎡부지에 올 연말까지 총 81억 원을 투자해 김치 제조 공장을 신설, 신규 인원을 고용할 계획을 밝혔다.
2019년 3월에 설립된 농업회사법인으로 절임 배추, 다듬 무, 각종 김치류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신식 기계설비를 보유해 절임 배추 세척 공정과 금속검출 공정, 기타 김치류에 HACCP 인증을 받은 지역의 강소기업이다.
한편, 우천 일반산업단지 분양은 완료됐고, 신규 조성 중인 조곡 농공단지는 2025년 7월부터 사전 분양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