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관광

횡성 8대 명품 “소 한 마리 몰고 가세요”

농촌 체험하고 최고의 횡성한우 맛볼 수 있는 기회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7월 15일
ⓒ 횡성뉴스
사)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이하 횡체협)는 지난 6월 28일 인플루언서 20명을 초청해 횡성8대 명품과 함께하는 팔방미인 투어 제1탄 한우편 ‘소 한 마리 몰고 가세요’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횡체협과 로망스투어가 협력 네트워크(공동협의체)를 구성해 2024년 농촌크리에이투어사업 공모에 선정되었고,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 축제, 관광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창의 관광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팸투어는 풍수원성당과 횡성호수길,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횡성전통시장 등 지역의 대표 명소를 탐방, 덕고마을에서 감자수확 프로그램, 한우 모듬구이 점심식사로 농촌 체험과 동시에 최고의 횡성한우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또한 횡성한우 선물세트(불고기, 국거리, 곰탕)가 선물로 지급되어 그야말로 횡성한우 소 한 마리를 다 경험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횡성군은 8대 명품을 주제로 하는 제2탄 토마토편‘횡성에서 횡재하는 날’상품도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2024. 8. 9.∼8. 11.)와 연계해 출시 예정, 7월 5일부터 7월 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도농교류의날 행사 ‘팜타스틱 여름휴가’ 참여해 상품 홍보 및 할인 판매에 참가했다. 
변석현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7월 15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2,586
총 방문자 수 : 32,228,272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