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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김명기 군수가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가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행정에 나섰다.
횡성군은 지난달 28일 군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민생현장 경청 투어의 날(시즌2)’를 진행했다.
‘민생현장 경청 투어의 날’은 군민과의 적극 소통을 위해 2023년 8월에 기획하고 시작한 사업이며, 매달 민생과 현안, 복지, 나눔, 재해, 재난, 주민 소통 등 다양한 주제로 현재까지 17곳의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김명기 군수와 김형진 부군수는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점검을 목적으로 이리천과 일리천 재해복구사업 대상지와 공근면 오산 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군민들과 대화를 진행했다.
김명기 군수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필수적인 사업으로 특히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형진 부군수는 지난달 27일 준공한 정금리 산230과 청일면 갑천리 산247 일대의 사방 사업지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