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발효연구회(회장 김진관)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원예체험관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발효 연구과제 현장 교육을 가졌다.
지난해 3월에 발족한 연구회는 발효식품에 관심을 가진 군민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월 1회 전통주 및 과실주, 식초 등 발효식품에 대한 과제교육과 품평회를 실시해 발효 기술 향상을 도모하는 동호회로써 횡성한우축제에는 전통주 무료 시음과 술빚기 체험장을 운영하기도 한다. 이날 활동은 지난 5월에 담근 송순주에 대한 품평회 행사를 진행했다.
이인숙 농업기술센터 자원식품 팀장은 “회원들이 오랫동안 활동해 오면서 발효 전통주 제조 기술과 경험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데 이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특화 상품으로 빨리 사업화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