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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는 지난 9일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진행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오는 8월 25일까지 섬강둔치와 갑천면 병지방계곡 일원에 배치되어 피서객의 안전을 지키고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활동을 하는 등 임무를 수행한다.
올해 운영 인원은 횡성수난전문의용소방대 47명이며 1일 2명씩 배치된다.
이날 사전교육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응급상황 대처 요령, 수난구조장비 사용법, 물놀이 안전지도 교육 등 내용으로 실시됐다.
박순걸 서장은 “바쁜 와중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119시민수상구조대원에게 감사하며 이번 여름에도 군민이 사고 없이 안전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