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신문(대표 안재관), 운영위원회(위원장 전향순)는 지난 8일 오전 11시30분 횡성읍 민속촌 음식점에서 지령 700호 발행 기념 및 2024하계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표한상 군의회 의장, 한창수 도의원, 정운현 군의회 부의장, 김은숙 군의원, 김영숙 군의원, 박승남 군의원, 유병화 군의원, 윤관규 횡성군 기획감사실장, 박명서 군체육회장, 김용식 동횡성농협 조합장, 박덕식 횡성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 기관·사회단체장과 본사 임직원 및 운영위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지령 700호 발행 기념 및 2024하계단합대회에선 횡성신문의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관내 각급 기관·기업체에서의 많은 협조로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다.
안재관 횡성신문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로서 횡성신문이 지령 700호를 발간하는 뜻깊은 날이다. 역사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쌓여 가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같이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지는 것으로 횡성신문은 횡성의 역사를 기록해 왔다”며 “횡성군민과 희노애락을 같이 해온 기록이 700번으로 힘들었지만 즐거웠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은 가시밭길 보다 더 험란했고 역경도 많았지만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은 횡성신문의 자양분이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