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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에 균열 심각 위험한 도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12일
ⓒ 횡성뉴스
횡성읍 남산리 자동차학원 옆 도로변 전신주 대부분이 불량품인지 균열이 심하게 생겨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

문제의 지점 전신주는 묵계간 47번부터 그 주변의 전신주 대부분이 균열이 심각해 부러져 넘어질까 두렵다는 주민들이 많다. 요즘도 이런 불량품으로 전신주 공사를 하는 것일까. 

하루속히 조치가 시급해 보인다. (사진은 남산리 자동차학원 옆 전신주 번호 묵계간 47번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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