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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지방소멸 대응사업으로 추진하는 ‘튼튼먹거리 어사간식 만들기 교실’이 지난 31일 마을교육공동체 우천무지개꿈터에서 우천면 초등학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마을’에서 주관하는 교육은 지난 7월 31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2시간씩 4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횡성의 8대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만들기 과정으로 지역 주민 강사와 마을교육활동가의 도움으로 진행된다.
김정희 마을교육활동가는 “아이들에게 횡성의 명품으로 음식 만드는 재미를 알려주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