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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지난 2일 섬강둔치와 갑천면 병지방계곡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예방순찰과 안전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달 13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인명구조,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을 받은 47명의 민간봉사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2인 1조로 각 구간에 배치돼 ▲물놀이 인명구조 및 위험 제거 ▲익수사고 방지 안전조치 및 수변 예찰 ▲응급환자 처치 및 미아 찾기 등 이용객 편의 제공 ▲피서객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