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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은퇴자·은퇴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바리스타·카페디저트 과정 ‘건중년 ACTIVE+학교’가 지난 12일 송호대학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수강생 40명은 이달 30일까지 14회에 걸쳐 수업을 수강한다.
건중년 ACTIVE+학교는 △커피바리스타 전문가 △카페디저트(제과제빵) △우리동네 마을정원사 △약용식물관리사 등 준비된 과정에서 기술을 익혀 경제 활동이나 다양한 여가 활동에 활용하고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3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65∼70세는 더는 고령자가 아니다’라는 ‘건(健)중년' 개념을 도입한 횡성군은 ‘건중년 ACTIVE+학교’를 통해 경제·문화 참여 인구를 늘려 고령화된 사회구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사업을 기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