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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이동권)는 지난 13일 유해조수 피해방지단 등 33명을 대상으로 총기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횡성·영주에서 유해조수구제 활동 중 피해자를 멧돼지로 오인 사격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총기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됐다.
횡성군 소속 유해조수 피해방지단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5년간 총기 사고 현황, 주요 사고 사례, 횡성군 사고 사례, 형사처벌 사례 소개 등을 통해 총기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준수해야할 사항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박종성 횡성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총기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안전수칙 준수 철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