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안흥면 소재 명가축산(대표 민병두)은 지난 10일 관내 16개 경로당에 각각 곰탕용 소머리(15kg)을 말복에 어르신들의 기력보강으로 활기찬 일상을 보내도록 기원한다면서 전달해 훈훈하게 했다.
민병두 대표는 “면역력이 떨어진 어르신들의 건강에 작게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말했다.
김세만 노인분회장은 “안흥면 세쌍둥이가 작년에 탄생해서 기쁨을 흠뻑주었는데 또 이렇게 어르신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찡하다면서 항상 가정이 행복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서 대한민국의 큰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