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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지난 27일 오후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에서 김명기 군수, 표한상 군의장, 김희빈 경찰서장, 최규만 도의원, 군의원들과 횡성군자율방범대 연합대원, 지역대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수식 기념 행사를 가졌다.
이번 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수식은 총 1억4천만원(대당 3500만 원)의 사업비로 조기에 노후화 된 순찰차량을 교체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자율방범대의 관리와 운영방법을 체계화하고 영예성을 높이는 일환으로 지역사회 안전 지킴이로 위상을 정립하는 계기로 삼았다.
특히 최신형 승합차 스타리아를 자율방범대 우천, 안흥, 청일, 마암·화동 4개 지역대에 배치함으로써 지역안전순찰 지점, 범죄취약지 정보 공유 등 자율방범대와 경찰 합동 순찰을 통해 자율방범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횡성경찰서 관계자는 “자율방범대 예산, 장비 등 지원 강화를 위해 횡성군과 협조해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