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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선화)는 지난 30일 오후 횡성시네마에서 ‘토닥토닥 인생은 아름다워’영화관람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평소 문화생활을 할 수 없는 복지대상자와 협의체 위원 30여 명은 최근 개봉 영화 ‘파일럿’를 관람하고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간만의 외부 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선화 민간위원장은 “오늘 함께한 시간이 복지대상자들에게 행복한 하루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협력해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