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카메라고발

도로·인도 불법주차와 적치물 단속 시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13일
ⓒ 횡성뉴스
2차선 도로가 양쪽 불법주차와 일부 점포에서 오토바이를 인도와 도로변에 세워놓아 주민 통행과 차량 통행에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북천로타리에서 천주교 방향 쪽 도로는 불법 주·정차와 인도·도로변 불법 적치물로 자동차 한 대가 지나가기 힘든 상황으로 불만이 항상 높은 곳이어서 단속이 시급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13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11,052
총 방문자 수 : 32,236,738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