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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33회 한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경북 울진군 왕피천공원에서 열렸다.
‘소득이 있는 임업, 일자리가 있는 임업, 지역을 살리는 임업’을 주제로 학술세미나, 초청 강연회, 체험·전시프로그램 등이 진행됐고, 이번 대회에 횡성군 임업후계자(회장 김종광) 회원 40여 명이 참가했다.
또한 박영순 갑천면 싱싱포레 대표의 주제발표도 진행됐으며 횡성군 임업후계자들은 임업 관련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단합하는 자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