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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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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13일 관내 유일한 응급실 보유 병원인 횡성대성병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날, 김희빈 횡성경찰서장은 “관내 유일한 응급실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응급 진료에 차질이 없게 부탁한다”고 의료진들을 당부하는 한편, 의료인을 폭행하는 등 의료행위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할 것을 약속했다.
횡성대성병원은 횡성군 내 유일한 24시간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으로서, 추석 연휴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했다.
횡성경찰은 평상시보다 112신고가 급증하는 추석 연휴에 대비해, 9월 9일부터 9월 18일까지 서민생활 침해예방을 위한 특별방범활동, 형사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