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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뭉친 힘, 힘찬 도약, 특별한 강원의 시작 횡성’이란 슬로건으로 제3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육상, 수영, 축구, 야구 등 25개 정식종목과 드론 경기 시범종목 등 82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횡성 관내 34개 경기장에서 치러졌다.
첫날인 27일 식전 행사에는 횡성지역 두드림난타팀, 횡성둔내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공식 행사엔 기수단 입장, 횡성소년소녀합창단의 애국가 제창, 미디어 대북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또 식후 행사는 정동원, 홍지윤, 육중완밴드, 지원이, 정다경, 허민영 등 초청 가수가 무대에 올라 화려한 축하 무대를 선보였고, 드론라이트 멀티미디어 쇼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경기장별 참가 시·군 선수단에 급수 및 음료 봉사로 선수·임원,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도심 곳곳에 대회를 알리는 배너 설치와 종목별 경기장을 선수단과 임원이 찾기 쉽도록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세심한 준비와 쾌적한 경기장 운영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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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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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각 종목별 시·군 참가 선수들은 열띤 경기를 펼쳤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 친절로 참가 시·군 선수단에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2025년도 제3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는 영월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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