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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은 지난 23일 서장 집무실에서 횡성군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모범운전자회는 개인택시, 화물차량 등 29명, 녹색어머니회는 횡성초등학교 9명, 성북초등학교 7명, 총 2개 학교로 구성돼 등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 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임원진 간담회는 어린이 교통안전 및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김희빈 서장은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등하굣길 안전활동을 위해 힘써주는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에 감사드리며 경찰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