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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난임 극복 3종 사업이 실시된다.
횡성군은 도내 최초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사업’과‘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한방 난임 의료비 지원사업’도 2년간 시행한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은 기존의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통해 생식력 검사를 받은 후 지원되는 정부지원금의 차액을 보전하며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은 외과적 난임 시술을 받은 후 발생하는 정부지원금의 차액을 지원한다.
또한 군은 관내 8개소의 한의원 등을 지정해 첩약 외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는 경우 1인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