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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찐빵 ‘멋과 맛’ 잊지 못할 추억에 반했다

가을꽃이 함께 어우러져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유형종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1일
ⓒ 횡성뉴스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제16회 안흥찐빵축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안흥면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안흥 멋에 반하고! 찐빵 맛에 반하고!’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안흥찐빵과 안흥을 알리고 주민 화합·환원의 축제 지향, 지역적 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축제 운영, 문화관광축제로의 도약을 통해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도모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안흥찐빵 주제관, 역사관, 안흥찐빵 스토리텔링 존(안흥손찐빵 홍보관&팥 홍보관), 추억의 안흥찐빵거리(안흥만화방, 안흥문방구, 안흥즉석사진관, 추억의놀이 체험존), 안흥찐빵 놀이터&카페테리아 운영&실크플라워와 가을꽃 포토존 등은 축제장을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어 특별 이벤트로 황금찐빵을 찾아라!, 최고의 커플을 찾아라!, 찐빵 O/X퀴즈, 안흥찐빵 미니카 대회 등이 펼쳐졌고 푸짐한 상품도 제공돼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김정선밴드, 구재영, 퀸즈, 권설경, 나팔박, 공훈 등이 함께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횡성군민 팔씨름 대회,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경연대회, 안흥찐빵 면민 가요제 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가 축제 내내 이어졌다. 
유형종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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