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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역할이 뭐니?”… 상담부스? 현수막 게시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1일
ⓒ 횡성뉴스
제20회 횡성한우축제장에 마련된 한국외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 위생·교육 상담부스에 트롯가수 현수막이 내결려 있다. 

관광객 A씨는 “이곳은 부스만 덩그러니 있고 사람은 없다면서 바가지 요금과 위생 관련 민원상담은 할 수가 없었고, 트롯가수 현수막으로 가려져 있어 오히려 연예인 홍보에 일조했다”고 불만을 표출했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 일부 음식점의 바가지 요금 문제가 지적되기도 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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