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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하류 보행로 고르지 못해 발목 삐끗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1일
ⓒ 횡성뉴스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열린 제20회 횡성한우축제장의 보행로가 고르지 못해 많은 관광객들이 불만을 토로했다. 

축제장 하류쪽에는 바닥이 보도블럭 형태로 조성되었으나 블럭 사이의 간격이 넓고 골이 깊어 바닥이 뽀족한 구두를 신거나 바닥을 잘못 걸으면 발목을 다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발목을 삐끗했다는 관광객도 있어 내년 행사에는 축제장 보행로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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