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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로 변해버린 도로 안내판 보수 시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1일
ⓒ 횡성뉴스
6번 국도 횡성읍 학곡리 제일공업사 앞 이정표가 망가진 채로 방치돼 흉물로 자리하고 있다. 이정표에는 양평·홍천 등을 알리는 표지가 한글과 영문으로 표기돼 있으나 다 망가져 제구실하지 못하고 있어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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