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둔내/안흥면

제16회 안흥찐빵축제 사흘간 8만여 명 다녀가

달콤한 찐빵 매력에 빠져 … 3억2000만원 매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8일
ⓒ 횡성뉴스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제16회 안흥찐빵축제(10월 11∼13일)가 8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에 따르면 찐빵은 축제판매장에서 9,700상자, 판매업체에서 14,900여 상자가 팔리며 총 3억 2천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각종 이벤트에 1,200여 상자, 무료 시식에 3만6천여 개의 찐빵이 제공돼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안흥찐빵의 특별한 맛을 선사했다.

섶다리와 축제장 주변 은은히 반짝이는 조명들은 깊어 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안흥면 16개리 마을 대표들이 면민가요제에서 경연하며 모두가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다.

안흥찐빵 판매장과 무료 시식장은 연일 길게 늘어선 줄로 그 명성을 입증했다. 안흥 레트로거리, 너른 잔디밭에 펼쳐진 파라솔 캠핑존, 안흥 미니카 그랑프리 대회는 안흥찐빵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재미와 추억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락 안흥찐빵축제 위원장은 “많은 방문객이 다녀간 이번 축제가 사건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찐빵의 달콤한 향만큼이나 매혹적인 안흥만의 색을 지닌 문화축제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0월 2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85
총 방문자 수 : 32,225,771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