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가치있게, 삶을 풍요롭게! 함께해요 평생학습!’주제로 제15회 횡성평생학습축제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횡성문화체육공원에서 열렸다.
행사 첫날인 25일 오후 어사매풍물패 길놀이와 예술단 농음의 공연이 개막을 알렸고 평생학습실천인상, 책읽는 가족, 성인문해 시화전 시상 등이 진행됐다.
문화예술회관에서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을 위한 뮤지컬‘No Punch’이 상연됐고,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홍보체험관에서 68개의 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이튿날에는 드럼, 난타, 하모니카 등 평생학습 동아리공연이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줍킹 이벤트’에 참여해 쓰레기 10리터를 수거해 오면 횡성 8대 명품인 어사진미 쌀을 배부했고, 연계행사로 문해학습자 한마당잔치 ‘청춘공감’, 횡성문화원 우쿨렐레 동아리 ‘네줄사랑’의 정기발표회, 횡성 청소년경연대회 등이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