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진출입로 유도선 차선 도색 정비 필요

차들이 교차하는 곳에 점선으로 표시
김순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4일
ⓒ 횡성뉴스
고속도로와 일반도로를 이용하다보면 진입로 또는 진출로 표시가 눈에 잘 뜨이는 색깔로 표시된 것을 볼 수 있다. 횡성에도 도로 곳곳에 유도선이 그려져 있다. 하지만 벗겨져 희미하게 알아보기 어려운 곳도 몇 곳 있다.

주민 A씨는 “횡성역에서 횡성으로 들어오는데 마산리 조곡리 방향으로 가는 삼거리를 지나는데 횡성에서 조곡리로 가는 자동차들이 있을 때 교차할 때가 있었다. 

그런데 이곳은 차선이 거의 안 보여 큰 차들이 차로 가운데를 차지해 앞이 안 잘 보이고 차선 변경이 위험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차들이 많이 다니는 이곳에 흰 점선으로 차선을 그으면 이용하는 차들이 조금은 안심하고 다닐 것으로 보여진다.

김순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4년 11월 0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514
오늘 방문자 수 : 9,008
총 방문자 수 : 32,234,694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