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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원주(횡성)공항의 겨울철 운항 일정이 하루 두 차례로 결정됐다.
올해 동계 원주∼제주 항공편 운항 일정이 하계 기간과 같이 오전·오후시간대로 유지됐으며 기간은 10월 27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다.
원주(횡성)공항에 취항한 진에어의 동계 항공기 운항 일정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으로 확정됐다. 원주∼제주 노선이 종전과 같이 오전·오후 시간대로 편성 유지된다.
이에 10월 27일부터 원주(횡성)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항공편은 종전 오전 11시 10분, 오후 5시 20분에서 각각 오전 10시 55분, 오후 4시 55분으로 변경된다.
또 제주에서 원주(횡성)공항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종전 오전 9시 5분, 오후 3시 20분에서 각각 오전 8시 50분, 오후 2시 30분으로 조정된다.
한편 올 상반기 원주(횡성)공항 운항 편수는 784편, 탑승객 수의 경우 11만3000여명으로 하반기까지 추산하면 올해 탑승객 수가 지난해 기록인 20만5000여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