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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내 태성문화회관 부근에 목욕탕 개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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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 태성문화회관 목욕탕이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다른 면지역 목욕탕보다 1개월 정도 앞서 면민들에게 개장되었으나 홍보부족으로 이용인원이 저조, 적극적인 홍보가 아쉬웠다는 지적이다.
둔내면에 따르면 둔내 태성문화회관 목욕탕은 10월부터 장날(5일·10일)마다 문을 열고, 내년 5월말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주 수요일 개장했던 것에 비해 5일 만에 한 번씩 운영되는 것으로 개장일수가 단축돼 면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되게 됐다. 이용요금은 성인 3천원으로 오전8시 개장해 오후5시 마감된다.
목욕탕 관계자는 “태성문화회관 앞에 목욕탕 개장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게시했지만 적극적인 홍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은 것도 사실”이라며 “면민들이 보는 밴드 등을 통해서라도 다시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