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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면장 심은경)은 10월 경로효친의 달을 맞이해 ‘둔내면 어르신 효잔치’를 지난 22일 오전 11시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열고 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군새마을회(회장 신형철)가 주관한 이번 효잔치는 김명기 군수와 표한상 군의장을 비롯한 7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축하 공연과 정성 담긴이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 소고기무국, 떡(절편, 기증), 메밀전, 잡채, 소불고기, 더덕무침, 과일샐러드, 청포묵, 김치, 과일(홍시, 귤), 나물(청경채, 느타리) 등을 대접했다.
서정복 둔내면노인회장은 “효잔치를 위해 정성껏 만든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공연을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심은경 둔내면장은 “효잔치 행사를 준비해주신 자원봉사자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둔내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둔내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자), 둔내면새마을지도자(회장 엄성근), 둔내면새마을문고(회장 강희자), 둔내자율방범대(대장 정래동) 등 단체가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