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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명 기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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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김명기 군수는 지난 30일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횡성소방서 박순걸 서장으로부터 지명돼 챌린지에 참여한 김명기 군수는 “도박의 위험성과 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청소년 관련 교육과 예방 프로그램 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명기 군수는 횡성인재육성장학회 조창진 이사장, 재경횡성군민회 한용희 회장, 횡성중·고동문회 손호중 회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표 한 상 군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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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의회 표한상 의장이 지난 29일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횡성소방서 박순걸 서장에 이어 참여한 표한상 의장은 “도박은 중독성이 심해 학교 폭력 등 2차 범죄로도 확대될 수 있기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다”며 “횡성군의회는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챌린지는 지난 3월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됐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박명서 군체육회장, 우광수 문화원장, 오명철 육민관중·고등학교이사장이 지목됐다.
박 명 서 군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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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체육회 박명서 회장이 지난 30일,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표한상 의장에 이어 참여한 박명서 체육회장은 “도박은 단순한 오락이 아닌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 그로 인해 학교 폭력으로 번짐은 물론 우울증, 스트레스 등 정신 건강에 큰 문제를 유발할 수 있기에 학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횡성군체육회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바른 청소년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횡성군경찰발전협의회 황복열 회장, 홍월표 횡성군체육회 읍면체육회협의회장, 김민수 횡성군체육회 종목별협의회장이 지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