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지난 28일 각 과장, 지구대,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연중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10∼11월의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특별관리기간으로 중점을 두고 사망사고 위험도로 및 내리막길 거점 근무로 과속차량 서행 유도하고 주·야간 외근 근무시 도로를 걷는 노인 등 발견 시 하차해 주거지 확인 후 집까지 탑승 가족에게 인계하고 있다.
또한 횡성 관내 15개소 순찰차 주요 거점 장소를 지정하고 과속 예방, 보행자 보호, 농기계 사고 예방 등에 대해 가시적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희빈 서장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음주, 중앙선침범 등 주요 사고요인에 대해서 집중 단속하고 시설물이 필요한 곳은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통해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추진하고, 고령자 사고 감소를 위해 교통안전교육 등 활동을 강화해 주길 당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