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지난 26일 정금초등학교(교장 김옥순) 운동장에서는 개교 90주년을 기념하는 제22회 정금초등학교 동문(회장 이만우) 한마음 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행사에는 이만우 동문회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동문들이 모여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고 동문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수여와 홍월표 우천면체육회장으로부터 학교발전기금을 기탁받으며 모교를 통한 지역 발전의 염원을 함께했다.
이어 동문들은 명랑운동회, 족구, 줄다리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여러 체육활동을 함께 하며 오랜만에 보는 동문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명기 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많이 배출한 정금초등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전국에서 활약하며 횡성군 발전을 성원해 주시는 동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만우 동문회장은 “자랑스러운 정금초 동문들께 학교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부탁한다”며 “10년 후 100주년 기념행사를 차근차근 준비해 학교와 동문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