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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쌀 ‘어사진미’ 미국 수출길 재개

미국 동·서부에 4회 걸쳐 총 120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1일
↑↑ 지난 25일 횡성어사품조합 공동사업법인에서 어사진미의 미국 동·서부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 횡성뉴스
횡성쌀 ‘어사진미’의 미국 동·서부 수출 선적식이 지난 25일 오전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단에서 김명기 군수, 표한상 군의장, 김경록 농협강원지역본부장, 장성만 경제지원단장, 최종웅 농협군지부장, 마기성 횡성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횡성어사품조합 공동사업법인(조합장 마기성)에서 미국 동부에 횡성쌀 어사진미 삼광미 6.8kg 2,900포(19,720kg)를 선적했으며, 이후 10월 31일에는 2차분으로 9kg 2,200포(19,800kg)가 수출됐다.

횡성쌀은 중산간 지역에 가장 적합한 중만생종 품종인 ‘삼광벼’로 계약재배하며 그동안 군에서는 고품질 쌀생산의 균일화를 위해 저질소비료 지원, 토양 검정, 영농기술 교육 등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에 지난 2016년부터 캐나다, 홍콩, 미국 등에 362.6톤 8억3,281만5천 원의 수출실적을 올렸으며 올해 11월, 12월에도 4회에 걸쳐 총 120톤이 추가 수출될 예정이다.

김명기 군수는 “국내 쌀소비 둔화로 전국적으로 쌀이 남아도는 상황에서 이번 횡성쌀 수출 재개가 갖는 의미가 크다”며 “쌀산업의 활력과 가격 안정에 기여하고 다양한 횡성군 농특산물이 수출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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