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6일 안흥면 안흥2리 마을경로회관 준공식이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 ⓒ 횡성뉴스 |
| 둔내면 태기경로당(노인회장 서정복) 준공식이 지난 7일 오전 11시 김명기 군수, 박명서 군체육회장, 서정복 노인회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준공된 태기경로당·둔내면노인회관(둔내면 자포곡리 397-10)는 지난 5월 착공을 시작해 약 40여 평(130.72㎡) 규모로 4억8천만 원이 투입됐고, 노인회원들의 여가선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태기경로당 준공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휴식공간이자 여가를 즐기고 토론하는 장소로 이용되고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민화합과 마을발전을 이끄는 정보교환의 장소로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복 노인회장은 “경로당 준공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민화합과 정보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지난 6일 오전 안흥면 안흥2리 마을경로회관(안흥면 안흥리 643번지) 준공식도 진행됐다. 마을회관은 지난해 10월 착공했고, 50여 평(166.24㎡) 규모로 5억4000만 원이 투입됐으며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겸용한 마을경로회관을 신축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증가하는 노인인구의 복지향상을 위해 경로당 시설을 확충해 감으로써 노인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