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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초등학교 6학년 난초반 22명의 학생들이 지난 13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독거노인가구 등 복지취약계층에 라면 300개를 기부했다.
이날 기부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횡성초등학교 전교생이 각자의 집에서 마련한 라면과 손편지를 직접 써 전달하며 나눔의 참 의미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이해연 횡성읍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횡성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기부된 라면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횡성읍 독거 중장년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