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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민원 해결책은 깜깜하다

둔내면 둔방1리 문화마을 별칭 맞나(?)
정 인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09일
ⓒ 횡성뉴스
둔내면 전체 인구가 6,000명 중 2,200명이 둔방1리에 살고 있다. 이곳은 문화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둔방1리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위치하고 있는 사거리에 전기차 충전기가 있고 음식물처리기, 쓰레기장이 있다.

바람이 불고 비가 오면, 스티로폼 박스와 종이박스가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닌다. 또한 들고양이와 동물들이 비닐을 헤집고 있어 냄새가 진동한다.

개선책으로 지붕을 만들고, 사면이 보이지 않도록 여러 차례 이장, 면장, 군의원 등 민원을 하였으나 해결이 안 되고 있다는 주민들의 불만이 높다. 선거철이 되면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정 인 시니어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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