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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KTX횡성역과 남산교 사이에 있는 남산생운로 산책길에 설치된 안전가드레일이 망가진 상태로 방치돼 깔끔하게 정리된 수변 산책길의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지나다니는 보행자들의 팔에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본지 4월 8일자 보도)
주민 A씨는 “KTX를 이용하는 횡성 주민 상당수가 이 길을 지나다니며 보고 있는데 망가진 안전가드레일을 8개월 이상 저렇게 방치하고 있다는 게 말이 되느냐?”며 행정기관을 질타 했다.
지난 8월 초 주민 B씨가 행정기관에 설명하고 대책을 요구했으나 현장을 확인하겠다는 답변 후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