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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단막(바람막이) 설치로 가로수 하단부에 화려한 조명이 가려져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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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단막(바람막이) 설치로 가로수 하단부에 화려한 조명이 가려져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도로변 가로수 및 시가지 주요 교통섬에 연말연시 느낌의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주변환경과 조화로운 빛의 거리를 조성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횡성읍 시가지 중심 8개구간(횡성오거리 중심)에 화려한 조명을 설치해 밤거리를 환하게 밝히고 침체된 도시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주요 진입로인 횡성오거리부터 횡성축협까지 약 600여미터 구간에는 화단형 중앙분리대를 활용해 가로수 사이사이와 가로수 하단부에도 조명을 설치했다. 하지만 겨울철 추위와 제설작업에 따른 염화칼슘으로부터 수목 보호를 위해 차단막(바람막이)도 설치했다.
일부 군민들은 “담당부서 공무원은 현장에 나와 봤냐”며 불만을 표출했다. 그 이유는 차단막(바람막이) 설치로 가로수 하단부에 화려한 조명이 가려져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것. 경관조명은 많은 예산을 들여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