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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청일면(면장 장유진)은 지난 10일 후원금을 통해 마련된 ‘효도 지팡이’를 지역 어르신 79명에게 전달했다.
‘효도 지팡이’는 길이 조절이 가능한 삼발형으로 접지력이 높고 전구가 부착돼 있어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보행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유진 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써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공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상범)은 지난 9일 저소득층 어르신 64가구에 의료용 안전지팡이를 선물했다.
이날 위원들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전지팡이를 전달하고 말벗이 돼 드렸다. |